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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서울 어린이 행복주간, 11월 19∼25일 개최…영화제·전시회·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by gododo 2024.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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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서울 어린이 행복주간’으로 지정하고, 어린이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복주간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됩니다.

 

서울 어린이 행복주간, 11월 19∼25일 개최…영화제·전시회·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주요 행사 소개

  1. 서울 어린이 꿈 축제 (11월 23일)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서울 어린이 꿈 축제'에서는 어린이 정책참여단과 상상플레이 경연에 참여한 어린이 및 가족 약 400여 명이 참석합니다.
    •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우수정책 시상식, 상상플레이 축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아동권리 영화제 및 어린이 권리 전시회
    • 11월 16일 성동구 헬로우뮤지엄에서 아동권리를 주제로 한 ‘아동권리 영화제’가 열리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됩니다.
    • 또한 11월 23일과 24일에는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 권리와 관련된 전시회가 열려 어린이 존중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3. 아이리더 클래식 음악회 (11월 24일)
    •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아이리더 클래식 음악회’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클래식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이 권리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어린이 권리존중 SNS 캠페인 (11월 18∼30일): 어린이 권리 존중을 위한 SNS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을 통해 어린이 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11월 17∼23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서울이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어린이 행복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서울 어린이 행복주간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어린이 존중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복주간은 서울시와 민간 아동복지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어린이 존중 사회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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